|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최근 등록된 덧글
안쪽 바깥쪽 바느질을 봐..
by Yeon at 09:50 우와!! 그 R이 움직이고 .. by Yeon at 09:49 꽃병에 있는 시간이 짧아.. by Yeon at 12/09 집안에 좋은 일이 생긴건가?!.. by Yeon at 12/09 자네가 부러워할거라 생.. by Yeon at 12/09 하하. 땅콩님 너무 재미.. by Yeon at 12/09 맞아요. 저희 집 뒷뜰에.. by Yeon at 12/09 roma랑 공원에 산책을 가.. by Yeon at 12/09 감기 걸리는 건 어쩔 수 없.. by Yeon at 12/09 기억력이 좋구만. 정말로.. by Yeon at 12/09 최근 등록된 트랙백
2006-2007 시즌 뜨개질 마무리
by 모늬터 속 따뜻한 단칸방 비스코티biscotti by saturday brunch 항상 헷갈렸던 베이킹 가.. by 기억보관소 스콘을 굽다 by ☆토리영이네♡ 바삭바삭 레몬 쿠키 by 기억보관소 g by 루도빅의 문화여행 스콘을 만들어봐야지.. by the zoo box 만들기 by once in a blue moon Yeon님의 작품♬ by 잎사귀들 3월 어느 날 by 사람 사랑 ... 배움과 생각 |
2009년 04월 23일
![]() 작년 봄에 아주 짙은 자목련을 사려고 동네 화원에 갔습니다. 여기 저기 둘러 보다가 Butterfly Magnolia라는 이름표에 걸린 노란 목련 사진을 보고 그냥 반해 버렸다지요. 키는 작아도 야무진 맵시를 가진 아이로 골라 왔는데 꽃이 하나도 피질 않아 실망했더랍니다. 한 해 지나 다시 봄이 오니 정말로 노란 목련꽃이 피었어요. 사진은 볕 좋은 지난 주말에 헌이가 찍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