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최근 등록된 덧글
나두 딸기가 좋아.
딸기..
by mohany at 12/18 흥미가 생기면 그 때 되서.. by Yeon at 12/17 이건, 뭐.,- 맛있겠다... by roma at 12/16 아직 언제인지 모른다네... by Yeon at 12/16 사진 있으면 올려 보시게나.. by Yeon at 12/16 예쁘게 봐주시니 예쁜 게.. by Yeon at 12/16 올 해 몇 안되는 소중하고.. by Yeon at 12/16 나도 수국이 좋아. 정말.. by roma at 12/15 진정한 유기농 채소 .. .. by mohany at 12/15 기억력이 남다르군.. .. by mohany at 12/15 최근 등록된 트랙백
2006-2007 시즌 뜨개질 마무리
by 모늬터 속 따뜻한 단칸방 비스코티biscotti by saturday brunch 항상 헷갈렸던 베이킹 가.. by 기억보관소 스콘을 굽다 by ☆토리영이네♡ 바삭바삭 레몬 쿠키 by 기억보관소 g by 루도빅의 문화여행 스콘을 만들어봐야지.. by the zoo box 만들기 by once in a blue moon Yeon님의 작품♬ by 잎사귀들 3월 어느 날 by 사람 사랑 ... 배움과 생각 |
2009년 03월 12일
![]() 그렇게 눈과 함께 3월의 첫 월요일을 시작했는데 주말이 되면서 기온이 급상승, 영상 25도 가까이 올라가 버리고, 동네 길거리엔 따뜻한 날씨를 즐기로 나온 사람들로 와글와글, 텃밭엔 봄이라고 여기 저기 삐죽이며 새싹들이 얼굴을 내밀었답니다. 처음에 긴팔을 입고 텃밭에 일하러 나왔다가 너무 더워서 반바지 반팔로 갈아 입어야 했어요. 꿈처럼 따뜻했던 주말에 텃밭상자 4개를 옯기고 그 안에 담겨져 있던 식물과 흙을 모두 파내서 옮기는 기염을 토했답니다. 봄이 오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