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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2007 시즌 뜨개질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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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9월 20일
![]() 그러고보니 이제 두 돌이 지난 조카녀석에게 뭔가를 떠 주겠다 동생에게 약속했는데 아직 뭐가 좋을 지 감을 못 잡고 있어요. 스웨터는 한 철 입고 나면 못 입을 테니 역시 목도리, 모자, 장갑 같은 게 좋으려나? 10월이 오면 할로윈, 그리고 11월에 추수감사절, 그리고 조금 있으면 크리스마스, 줄줄이 사탕으로 딸려오는 커다란 기념일들을 생각하다 보니 벌써 해가 저무는 느낌입니다. 하루 하루 조금 더 알차게 보내야 겠어요. 뜨개질도 더 열심히 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