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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이색적이야.
좀 ..
by roma at 05/11 집에 있던 모란은 이미 지.. by roma at 05/11 허, 꽃들은 정말이지 부.. by roma at 05/11 그러게. 직접 보면 그 느.. by Yeon at 04/10 브로콜리 안 먹고 그냥 두.. by Yeon at 04/10 내가 수고한 게 뭐 있나... by Yeon at 04/10 하하하 우리애들이 "저게.. by yuMi at 04/09 헉 브로콜리가 꽃이 피는.. by yuMi at 04/09 오~!!!! 드뎌 튜울립을 보.. by roma at 04/06 오늘 저녁에 볶아서 먹었.. by Yeon at 04/05 최근 등록된 트랙백
새해 다짐이라...
by S O, B A S ! C 2006-2007 시즌 뜨개질 마무리 by 모늬터 속 따뜻한 단칸방 비스코티biscotti by saturday brunch 항상 헷갈렸던 베이킹 가.. by 기억보관소 스콘을 굽다 by ☆토리영이네♡ 바삭바삭 레몬 쿠키 by 기억보관소 g by 루도빅의 문화여행 스콘을 만들어봐야지.. by the zoo box 만들기 by once in a blue moon Yeon님의 작품♬ by 잎사귀들 |
2012년 05월 11일
![]() ![]() ![]() ![]() ![]() ![]() ![]() ![]() ![]() 오늘은 텃밭에서 따 온 상추에다 삼겹살을 먹었어요. 상추가 아주 여리고 맛있어서 두 개씩 겹쳐서 쌈을 싸 먹었답니다. 이번 주말에는 철 없이 꽃 피는 야채 몇 몇을 정리하고 다시 또 파종을 하게 될 것 같아요. 시금치랑 래디쉬를 다 먹어 버렸는데, 혹시 모르니 한 번 더 파종을 하고, 당근은 아무리 많이 키워도 다 먹어 버리니까 또 한 줄 씨앗을 뿌리고. 여름이 제 철인 꽃도 좀 씨앗을 뿌리고요. 밭에서 딸기가 나오기 시작해서 하루에 서너알씩 따 먹고 있어요. 2012년 04월 10일
![]() ![]() 2012년 04월 05일
roma님이 보고 싶다고 해서 튜율립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제 막 피고 있는 녀석들이라 사진이 튜율립으로 꽉 차는 느낌은 아직 없지요. 아침부터 찍었는데 한 나절 사이에 색이 많이 들었어요. 역시 저녁에 찍은 사진이 조금 낫군요. 내일이나 모레쯤 찍으면 또 다른 모습일 거에요. ![]() ![]() ![]() 보너스로 올리는 프리틸레리아의 사진. 저 체커 보드 모양이 너무 좋아요. 올해가 두 해째인데 잘 하면 해마다 돌아오게 될 지도 모르겠네요. 자리를 까다롭게 고르는 녀석들이라 한, 두 해만 피고 안 돌아 오는 경우도 있다 합니다. |